반응형 감액추경1 경기도 "사실상 부도" 선언, 그런데 채무비율은 서울·부산보다 낮다? 2026 Q. 경기도가 정말 부도 위기인가요?A.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8월 5일 "경기도 재정이 사실상 부도 상태"라고 공식 선언했습니다. 다만 8월 14일 새로 나온 분석에 따르면, 경기도의 채무비율은 12.86%로 오히려 서울·부산보다 양호한 수치입니다. 표현과 실제 지표 사이에 온도차가 있다는 지적입니다.🗂️ 오늘 재계 최대 이슈, 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도 확인해보기왜 이렇게 강한 표현을 썼을까?경기도는 올해 약 7700억 원 규모의 감액 추경을 편성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지난해 지방채 9430억 원을 발행한 데 이어 각종 기금에서 5588억 원을 끌어다 썼는데도, 주요 민생·필수사업 예산의 3개월분조차 편성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추 지사는 "지금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2~3년 뒤 또다시 지방채를.. 2026. 8. 14.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