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은 매달 100만 원씩 받는다는데, 나는 왜 몰랐지?"
"교통비 30% 돌려받는 카드, 아직도 안 만드셨나요?"
2026년 새해가 되면서 지원금 금액과 기준이 확 바뀌었습니다. 부모급여는 100만 원을 돌파했고, 에너지바우처는 신청 마감이 코앞입니다.
오늘 정리해 드리는 '1월 필수 신청 지원금 3가지'만 챙겨도, 올겨울 난방비와 생활비 걱정을 확실하게 덜 수 있습니다. 대상자인지 1분 만에 확인해 보세요.
📌 1월에 꼭 챙겨야 할 돈 3가지
1. 부모급여, 더 많이 드립니다
2026년부터 0세 아동(0~11개월)을 키우는 가정에는 매월 100만 원의 부모급여가 지급됩니다. (1세는 50만 원)
어린이집을 이용하더라도 보육료를 뺀 차액을 현금으로 받을 수 있으니, 아직 신청 안 하신 분들은 '복지로' 사이트나 주민센터에서 즉시 신청하세요.
아이 키우는 집이라면 생활비만큼 걱정되는 게 주거비죠. 월세나 전세 이자가 부담된다면, 1%대 금리의 청년 버팀목 대출로 갈아타는 것을 추천합니다.
2. 에너지바우처, 지금이 막차!
겨울철 난방비를 지원해 주는 에너지바우처 신청 기한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요건이 된다면 4인 가구 기준 최대 69만 원을 지원받습니다.
혹시 지원 대상이 아니라서 아쉬우신가요? 그렇다면 '내 통장에 숨은 돈'이라도 찾아보세요. 서민금융진흥원 휴면예금이나 미청구 보험금은 소득과 상관없이 누구나 조회하고 찾을 수 있습니다.
3. 출퇴근 필수템, K-패스
아직도 제값 다 내고 지하철, 버스 타시나요? K-패스는 월 15회 이상 대중교통 이용 시 지출 금액의 일정 비율을 다음 달에 현금으로 돌려줍니다.
- 일반: 20% 환급
- 청년(만 19~34세): 30% 환급
- 저소득층: 53% 환급
카드사별로 추가 10% 할인 혜택도 있으니, 주거래 은행 앱에서 K-패스 카드를 발급받아 등록만 하시면 됩니다.
📝 정보통박사의 한마디
정부 지원금은 '신청주의'라서 내가 손들고 달라고 하지 않으면 10원도 주지 않습니다. 오늘 알려드린 3가지는 1월에 가장 혜택이 큰 것들이니 놓치지 마세요.
마지막으로, 병원비 많이 쓰시는 분들은 건강보험공단에서 1인당 평균 135만 원을 돌려주는 환급금도 꼭 조회해 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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